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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김상훈 2001-06-11 01:07:44 | 조회 : 355
제      목  [RE] 상훈님....
한상관 선생님 홈페이지를 안가봤군요.
어제 가보니까 선생님께서 새만금 관련글에 답변 글 남겨주신걸 봤거든요..
잠깐만요.. 지금 보고 올께요..

아래 내용 참조하세요.
한상관 선생님 답변입니다.
도움이 됐다면 http://my.netian.com/~buynsan에 가서 감사하다고 꼭 글 남겨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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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간척사업 이렇게 생각한다.
변산반도는 천혜의 풍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산과 바다가 있어 사철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특히 노을이 아름다운 고장으로 유명하다. 내가 이곳에 들어와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지도 어언 30여년이 가까워 오고 있다. 처음 이곳에 들어왔을 땐 전기도 없이 등잔불로 밤을 밝히고 꾸불꾸불한 비포장 도로에 생계마저도 극히 어려운 시절이었다. 그러다 새마을 운동이 불어오면서 스레트 지붕이다, 전기가 들어온다, 도로공사다 해서 길이 뚫리면서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생활이 차츰 윤택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1991년 국책사업으로 새만금 사업이 착공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2003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1999년 4월까지 10여년간 1조 1천 385억원의 국가 예산이 투자되었고 66 %의 공정을 마친 상태에서 중단되고 있는 실정이다.
  해창이라는 곳을 지나다 보면 특정단체에서 목각 장승을 바닷가에 세워 놓고 각양각색의 깃발을 휘날리며 새만금 사업을 중단하라 갯벌이 없어진다 제사다 행사다 하며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을 종종 목격한다. 환경을 지극히 사랑하고 후손에게 쾌적한 환경을 물려주자는 면에서는 나도 의견이 같다. 그러나 지금 국민의 혈세를 투자해서 66%의 공정이 끝난 마당에 어쩌란 말인가. 그 동안 축조된 방조제를 회수한다고 하면 적어도 기존 공사비의 5배이상(약 6조)을 국민이 추가로 부담을 해야 하는 현실이라 한다. 그러다 보면 공사 중단으로 피해 부담을 지는 사람은 특정 단체 애호가들만 책임을 질 것 인가 아니면 몇몇 특정인들이란 말인가. 지금도 연속시공 중단에 따른 성토제가 유실되고 있으며 1일 약 400만원 상당의 국민 혈세가 유실되고 있는 실정이라 한다
  국론이 분열되어 잘 되었던 적이 없다는 것을 우린 역사를 통해 익히 잘 알고 있다. 당리당략에 얽메여 국론을 분열시키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쓰리고 시리다. 어느 것이 진정 국가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한 길이냐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처음부터 이것이 아니다 했으면 시행을 하지 말던지 일단 시작을 해서 여기 까지 왔으면 서로 중지를 모아 보다 나은 방법을 채택하여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계속 시행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무조건 반대만이 능사는 아니라 생각한다. 그간 혈세를 부어 넣고 뒤늦게 몇몇의 단체에서 반대를 한다해서 정부는 수수방관만 하고 있으니 국민은 세금만 내고 어떻게 하는 지 관전만 하는 구경꾼이 되어야 한단 말인가! 또 하나의 시화호가 되지 않도록 환경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며 2만8천ha이란 거대한 국토 면적도 증가 시켜 국민의 소득증대와 대 중국교역 전진 기지로 개발되어 이 어려운 시기에 다수인의 일자리도 창출하여 국가경제발전을 이끌어내어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작금 부끄럽지 않은 유산을 물려주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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