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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일반 (743) | 답변 (55) | 질문 (84) | 잡담 (44) | 인사 (14) | 공지 (17)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2001-09-27 06:36:25 | 조회 : 269
제      목  [re] 제목은 없다-6
>쥔장님 저 하늘이예여.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여?  오늘두 하루종일 컴 앞에 앉아계신것은 아니지여?

저녁은 대충 먹고 하루종일 컴앞에 있었어요. ^^


>밥두먹구 좀 쉬면서 하세여. 좋은일 하는것두 괜찮지만 몸두 돌보면서 하셔야지여...

울어머니랑 똑같은 말씀하시네 ^^


>오늘 사무실에 하늘이것 컴 다시 들어왔어여.예전에 있던것은 사용한지 오래되서 이번 기회에 바꾸게 됬어여. 제가 사용했던 컴이 정말 오랬됬어여. 근데 이번에 좋은것으로 들어왔어여. 완전 새 것은 아닌데 그래두 좋은것예여. 오늘 다시 프로그램두 깔구 컴퓨터 청소좀 하구 그랬어여...청소하기 전엔 별루였는데 막상 해 놓고 나니까 정말 새것 부럽지 않게 좋은것이더라구여. 근데 아직 완전히 프로그램이 된것은 아니구 낼 다시와서 부족한 부분 더 채워주신데여.....만일 컴이 제대로 되는날은 하늘이 죽는날이예여. 그동안 컴이 고장이나서 일이 잔뜩 쌓여있거든여. 휴~어쩜 추석연휴에두 나와야 하는것 아닌지 몰라여....어휴~한숨만 나오네여....

저도 부대 돌아가면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을텐데.. 추석연휴에도 해야할듯.. ^^ 일이 밀릴것 같아서 일부러 휴가를 일찍나왔어요. 추석때 하려고..


하늘이 코 가 가려워여. 코 가 가려운데 못 글어여
>왜냐면 지금 하늘이 이뻐지기 위해서 얼굴에 팩을 하구 있거든여. 녹두팩....히히~남자들도 많이 하던데...쥔장님두 혹시 팩 같은것 하세여? 궁금하네......주위에서 보니까 팩두 하구 어떤 사람들은 화장품도 여자것 쓰는사람 있던데.... 맞아, 하늘이 남친두 전에 팩  한다구 한것 같아여.그런말 들고 어찌나 웃기던지....한번 상상해 보세여.  남자들이 얼굴에 팩하구 누워있다구 상상을 해봐여...웃기지 않나.....근데 역시 얼굴에 돈을 바르니까 피부가 좋아지긴 해여....한번 해보세여...샘플 구입해서.

예전에 누나가 한번 해줬는데.. 다시는 안해준대요. 아깝다고.. --;
그 뒤로는 치사해서 안해요.


>참! 쥔장님은 동창회 같은것 잘 나가구 하나여? 이번에 하늘이네 중학교 동창회가 있어여. 10월1일날 학교에서 한다는 말 같은데 가야할지 망설여 지내여....좀 어색하기구 하구...근데 친구들이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여....근데 중하교 친구중에 지금 연락하구 지내는 친구들이 없어가지구...고등학교 친구들은 많은데....그래서 갈까?말까? 망설이구 있어여...친한친구 있음 그 친구 얼굴 보는셈 치구 가는데...없으니까...정말로 친한친구 2명이 있어여. 한명은 관광여행사에 근무하기땜에 그날 무척 바빠여. 그리구 나머지 한 친군 이세상에 없어여.이 세상이 싫어서 먼저 먼 여행을 떠났어여...그래서....
>좀 솔직히  망설여 지네여. 또 가면 생각이 날듯 하네여..그래서 망성여 져여. 하지만 친구들 변한모습들도 보구 싶은데...아직은 잘 모르겠어여. 그때 상황봐서 결정 할려구여....쥔장님은 군대에서 추석연휴를 보내겠네여..

어랏.. 우리 중학교도 10월 1일에 한다던데..
아핫.. 설마 하늘이님 저하고 같은 중학교 나와어요?? 그럼 내가 알겠네~ 누구지??


전에 친구에게 들으니 군에서두 명절엔 음식이 나온다구 하던데..이번 추석 음식은 거기서 먹겠네여...송편 말이예여...하늘이가 선물로 하나 보내드릴께여.......

송편 과연 나올까... 하여튼 빨간색 날은 좋아요. 빨간날은 쉬거든요.
송편 보내주시려구요? 에게~ 달랑 하나? ^^ 송편 구경만 할께요~


오늘 좀 많이 떠들고 가여...하늘이가 맨날 여기에 들어와서 낙서하구 가니까 짜증나지여? 그래두 이해해주세여...전 이렇게 하루일과나 하구싶은 얘기 뭔가에 다 쓰고 싶어여. 그러구 나면  조금은 맘이 편해진다구 해야하나...
>암튼 그런거예여...그럼 쥔장님 잘 쉬다가 푹 주무세여...홈페이지 만든다구 밤 세지 말구여....그럼  담에 또 글 남길께여...

아니예요.. 낙서한다고 생각한적없고.. 그냥 글올라오면 기분 좋아요.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거든요. 단골손님만을위한 일기장 비슷한 게시판을 만들까도 생각했는데, 그냥 놔뒀어요.
요번엔 저희과 홈 만드느라 밤샜어요. 울 어머니가 저 잡아드실려고 해요.
저보고 친구도 없냐시네요.  한순간에 왕따되버렸어요. 오늘은 격포가서 일이나 도와드릴려구요.
마지막날엔 효자되야죠.. ^^


참! 하늘이네 시골집두 부안이예여. 부안에서 버스타구  한 30분 가량 가지여..
>아마 어디라구 말 하면 알꺼예여. 근데 지금 말하긴 싫구 금방 알게될껴예여...제가 편지에 썼거든여.
>아마 전에 보낸 편지 읽음 아마 쓰러질꺼예여. 그 편지 읽기전에 진정제 하나 드시구 읽으세여...뒷일은 책임 못 지거든여...그럼 안녕

크헉.... 왠지.. 불안.. 초조.. 에이 그냥 말씀하시지~
설마 우리 옆집 사시는 분은 아니죠? 옆에 사는분은 누난데..
부대가서 편지 자기전에 읽어야겠네요. 쓰러지면 곧바로 자게끔.. ^^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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