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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은 방문객 2,000명 중에 한분이 남겨주신 변산여행 후기 입니다.
여행 가기전에 질문 남기기는 쉽지만 다녀와서 글 남기기는 상당히 어려운것 같습니다. ^^;
어려운거 마다않고 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전체 | 일반 (37) | 최고였어요 (67) | 좋았어요 (103) | 별로였어요 (5) | 다신안가요 (8)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2003-08-02 16:31:24 | 조회 : 2532
제      목  우리는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후기(1)(카페게시물)
------ 다음카페 구준회님이 남겨주신 여행후기 입니다. --------

드뎌 꿈에 그리던(사실은 아내가 더~) 변산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여행후기 시작~~~

1. 일행 : 나, 어부인, 죽이고 싶은 말썽장이 2살짜리 딸, 장모님, 처이모님 두분,늦둥이 처남(4살) 총 7명이 액센트에 타고서 ㅡ.ㅡ;;;

2. 일정
장모님 6시반에 울집에 도착.. 아침 7시 반에 처막내 이모님하고 늦둥이 처남(4살) 도착하여(하남에서 새벽에 오셨음..) 태우고 일산에서 출발~ 발안에서 처둘째 이모님 태우고 다시 출발~ 모두들 극성이죠? 놀러가는걸 너무들 좋아해서...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부안IC에서 나가서 걍 변산표지판 보고 갔더니 길은 무척 찾기 쉽습니다. 부안쪽에서 변산반도에 들어서면 순서대로 새만금-변산해수욕장-고**해수욕장(윽.. 나이가 드니 기억력이..)-격포해수욕장-상록해수욕장-모항해수욕장-내변산,내소사 가는길-곰소-줄포 이런식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숙소를 안 정하고 출발을 했는데도 뭐~ 성수기이니 바가지 쓸 각오를 하고 갔더니 별 걱정은 안 되더군요. 사실 쥔장남의 홈피에서 전화 번호 몇개 적어간게 다 인데. 다들 배고파서 난리가 나서(애들 둘이서 잠을 자니까 애들 잘때 조금이라도 더 가자 더 가자하다가 여행의 백미인 휴게소 우동도 못 먹었음..) 격포항에 가서 일단 해물탕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나니 슬슬 잠자리가 걱정되더군요.

그래서 변산온천리조텔하고 전주장모텔 두군데에 전화해봤습니다.격포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주장은 격포해수욕장 매표소 바로 옆에 있습니다. 변산은 5인실에 9만5천원, 전주장은 어른5명에 애 둘이라고 하니 10만원 부르더군요. 다른데 더 알아보려다가 요즘 같은 성수기에 어디간들 다 똑같으리라 생각하고 그냥 전주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물론 10만원에서 조금 깎았습니다.

해수욕을 무진장 재미있게 하고 저녁에는 격포항에 가서 쥔장님 어머님 가게에 가서 진짜 맛있는 농어회를 먹었습니다. 어머님과 이모님께 인사 전해 주세요. 울 아내가 회가 입에 짝짝 달라 붙는다고, 엄청 맛있게 먹었다고 인사 전해 달라고 하는군요.

밤에는 해변 좀 거닐다가 잠자고 아침에 채석강을 거닐다가 곰소항에 가서 젖갈사서 전주에 가서 전주비빔밥은 맛이 어떤가 구경하고 수원들렀다가 하남시에 갔다 일산에 오는 일정으로 약 750km가 넘는 거리를 혼자서 운전하고 다녀왔습니다.

정든민박집 같은 곳에서의 즐거운 추억은 없었지만 어린아이들 노는거 보고 시원한 바다 보면서 맛있는 전라도 음식 잘 즐기고 왔습니다.

부안이 새만금이랑 위도 핵시설때문에 상가나 분위기가 좀 어수선하기는 했지만 아직 완전한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도 아주 많지 않고 교통도 막히지 않아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 일정은 누구나 자기에 맞게 잡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진짜 가볼만한 곳입니다.

내변산에 못 가본게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올라왔습니다.

디카가 없어서 사진 못 올리는게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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