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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은 방문객 2,000명 중에 한분이 남겨주신 변산여행 후기 입니다.
여행 가기전에 질문 남기기는 쉽지만 다녀와서 글 남기기는 상당히 어려운것 같습니다. ^^;
어려운거 마다않고 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전체 | 일반 (37) | 최고였어요 (67) | 좋았어요 (103) | 별로였어요 (5) | 다신안가요 (8)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이광노 2006-03-02 16:20:13 | 조회 : 6965
제      목  1박2일 변산반도 여행 + @
안녕하세요. 2월28일~3월1일 까지 1박2일일정으로 변산으로 다녀온 결혼 11개월차 커플입니다. ^^

여기 주인장님의 애정이 듬뿍 묻은 이곳의 정보를 토대로 갔다왔는데요.. 글을 잘 못쓰지만, 다른분들에 참고가 되기바라며, 일정을 적어보겠습니다....


1. 변산반도로 여행계획을 잡은 이유....  
    : 사실 2월말~3월초 한국의 여행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특히 저희같은경우에는 수도권(일산)에 살다보니 강원도나 동해안, 경기도 충북까지는 어느정도 다 가본상황이라 고려대상이 아니였구요. 이번 여행에서 봄을 한번 만끽할수있는 곳을 살펴보다 구례쪽의 산수유마을, 하동섬진강도 고려대상이었지만,
이곳에 와보니 제가 알고있는 채석강말고도 좋은곳이 많다는 이곳 사이트를 살펴보고 이곳으로 확결정해버렸습니다. ^^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ㅎㅎ)

2. 여행일정에 대하여.....
    : 저희같은 경우에는 업무후 6시에 바로 떠나서 하룻밤 묵고, 그다음날 저녁늦게 돌아오는 코스로 짜봤습니다. 일정의 동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5:50분 일산출발
    (2) 무쟈게 달려서 9시20분에 내소사 정든민박 도착.(행복만땅이었습니다.ㅋㅋ)
    (3) 아침 10시 내소사 관람. - 향긋한 전나무숲길와 운치있는 내소사
    (4) 11:00~11:40 - 변산반도의 멋진 바닷길 드라이브 - 겨울 햇빛에 비치는 서해안의 바다길은 멋졌습니다.
    (5) 11:40~12:30 - 부안 영상단지인가요? 이순신 과 왕의 남자 셋트장 관람.
    (6) 12:30~1:50 - 육땡아주머니네에서 회떠서 서해식당에서 점심
    (7) 2:00~3:50 - 새만금 간척지 와 부안댐 보기, 내변산 드라이브후 부안으로 진입 - 낮잠 포함
    (8) ~ 4:50 - 정읍시 산외면의 쇠고기 구입하러 감.
    (9) ~ 6:00 - 소고기 사서 옆집에서 구워먹음.
    (10) ~ 7:40 - 혜미IC에서 나와 덕산온천가서 찜질방에서 온천
    (11)10:40~12:10 - 일산 도착

입니다..^^

3. 각 일정에 대한 느낌점.
   (1)(2) 일산에서 일끝나자마자 부리나케 와이프랑 떠났습니다..ㅎㅎ 저희가
좀 열심히 달렸지요..ㅎㅎ 휴계실에서도 안서고 , 와이프랑 운전바꿔가면서 ㅎㅎ 와이프가 운전을 할줄아니 너무 좋았습니다. ^^ 저희는 자택근무하는데, 거의 무슨 운동복차림으로 ㅋㅋㅋ 근데, 이렇게 떠나니까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그냥 떠나는 여행 꽤...좋았습니다.
근데, 한가지 주의점은 여기서 민박정보를 보니 정든민박집에서 조개구이와 군고구마가능하다고해서 고구마는 저희가 가져갔지만, 조개는 곰소항에서 구하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미처 생각치못한 상황이 발생... 저희는 현금없이 변산쪽이 설마 은행이나 24시간 편의점 없을까 하고 갔는데, 9시넘어서 도착하니 곰소쪽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슈퍼는 있습니다.ㅠㅠ 조개파는곳은 벌써 문닫으셨어요.
그러니 혹 급하게 떠나시는분들은 미리 현금챙기시고요. 저희처럼 늦게 민박집가시려면 조개나 고구마는 미리 준비해서 가시기를..^^

(2) 정든민박집
음.. 제가 다녀본 민박집에서 이정도의 집을 찾기 힘듭니다.
가격 A+ 주인장님 A+ 방상태 A- 집분위기 A+ 주변느낌 A+ 입니다.
제가 방상태를 A-를 준이유는 단지 TV가 없어서 입니다. ㅎㅎㅎ
일단 우리 주인아버님은 너무 좋으세요. 정말 저도 나이가 되면 그분처럼 지내고픈 생각입니다. 집주변을 아기자기하게 꾸미신거 보시고, 아.....대단하시다.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특히 작은푯말에서 나오는 훈훈한 정, 단순한 집언던을 산책로로 만들어주신 그 대단한 센스.... 정말 드문 정든민박집입니다.
단, 그런 친절하시고, 반어법적인 주인장님의 유머를 받아들이기 어려우신분들에게는 비추천입니다. ㅋㅋㅋ
이곳에서 주인아버님이 웅진에서나온 알*에를 좋아하신다는 글을읽고, 저도 사볼려고하는데, 전북쪽에는 롯데꺼 밖에 없습니다.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알고보니 정든주를 항상 따라주시다보니 그때 한번 약주를 조금 중단하실때 "위하여~"해야되는데 뭐라도 따라야되서리 그걸로 대신하셨다고 하네요..ㅎㅎ
(저랑 같은 생각하신 다른방에 묵으셨던 예비 선생님에게도 박수를..ㅋㅋ)
아. 참고로 자녀랑 같이 가실분도 참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우물가, 꽃, 식물등 주인아버님의 배려가 대단하십니다. (대신, 자녀들이 소중한, 식물이나 예쁘게 구며놓은 조각등을 손보다는 눈으로 가져놀수있도록 배려를 해주시면 감사..^^)
전, 가능하다면 등산도 할겸... 자주 찾아뵐까 합니다.^^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3)내소사 관람은 둘이서 합계 6400원입니다. (국립공원 1600*2 내소사관람 1600*2) 국립공원비느 변산 어디를 가도 당당하게 보여주셔야 하니까 버리지마시고요... 내소사는 그러저럭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전나무 숲길은 꽤~~ 좋았지요. 저같은경우 나무냄새를 너무 좋아해서리... 향긋한 나무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내소사까지는 그냥 산보하신다 하시고 가시면 되니까요 왠만하신분들은 다 가실수있습니다. 저의 와이프도 등산의 등자도 싫어하지만 내소사까지는 가볍게 갔다왔습니다. ^^

(4)드라이브코스가요.. 굉장히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왠만한 코스는 다가본저이지만, 이곳코스는 상당히 좋은쪽에 속합니다. 추천입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시간땜에 못가본 곰소염전하고, 갯벌체험을 못한건 아쉽네요......쩝..

(5)부안 영상단지인가요. 거긴 왕의 남자보고 가서 망정이지 안보고 갔으면 어리버리 할뻔 했습니다. 느낌은 다른 여타 셋트장들하고 다른건 없습니다. 하지만 특이점이 있다면, 요즘은 왕의남자 제작과정은 상영하고 있고요, 왕과 왕비복장으로 사진찍는곳이 있다는것.... 뭐.. 그런것외에는 다른곳과 차이는 없습니다.
따라서, 각자에 따라 느낌은 조금 다르겠지요? 관람비는 1인당 3천원입니다.

(6) 드뎌 점심인데요. 저희가 전날에 조개 구이먹으려했다가 낭패를 봐서 저녁을 쫄쫄굶었죠..흑흑 라면으로 때운걸 이곳에서 보상받으려고 작심을 했습니다.
일단, 운영자의 어머니가 하시는 육땡아주머니를 뵈러갔죠. 얼굴뵈시면, 인터넷보고왔다고 말씀하시는 센스.~~~ 첨뵙지만, 그말씀 하나로 친해지십니다.ㅋㅋ
아..맞다. 운영자님 취직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짝짝. 어머니를 위해 이런 사이트를 만든건 기술보단 어머니를 대하시는 아드님의 따뜻한 맘에 큰 점수를 드립니다. 저도 우리 어머니께 작은것에도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뿐입니다.ㅋㅋ
저희는 광어1마리에 2만원(쭈구미한마리 덤..)로 샀습니다. 상당히 큰놈이었습니다. 이걸 다먹을수있을까 걱정으로 서해식당으로 갔지요. 매운탕을 기다리며 회을 먹었죠. 두사람이 결국 다먹었습니다..^^;; 이런이런.. 그리고 매운탕까지 .. 배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사이다까지해서 1만천원. 매운탕 죽입니다.  역시 전라도 음식솜씨는..최고~~(근데, 여기선 4천보고갔는데, 1인당 5천으로 해서리 ... 뭐 올랐거니 하고 내고 나왔습니다. ^^)

(7)문제의 새만금을 보고 왔져.. 제 개인적으로는 갯벌의 소중함에 한표를 더 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안타까움이 밀려왔지만, 인간의 힘도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쭉 드라이브 하시면 되구요. 부안댐으로 갔져. 뭐 날씨가 추워서 차안에만 있었지만, 나름대로 풍경이 한국에서는 보기 좀 쉽지않은 풍경이었습니다. 돌산으로 되어있는 것을 전 자주 못봐서리.. 태클을 걸지 말아주세요.ㅎㅎ
변산온천을 하고 싶었는데, 그날이 솔직히 앙골라 평가전땜시 온천을 저녁으로.ㅎㅎㅎ 근데, 온천은보통 저녁 8시에 끝난데요. 저처럼 축구이런거 아님 변산에서 온천하시는것도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저희는 대신에 차에서 간단히 30분 낮잠을 즐겼습니다. ^^

(8) 이것으로 변산을 끝으로 해서 정읍 산외리를 갔죠. 왜 뜬금없이 거기냐고 하실텐데요. 사실 고창선운사도 내심 맘에 걸렸는데요. 거긴 5월에 보성차밭갈때 들리기로 했구요.. 산외리를 간이유는 저희 양쪽부모님에게 소고기를 선물로 드릴까하고 갔습니다. 저렴한 한우고기를 구입할 수 있는곳이라고해서 들렸습니다.
상당히 쌌습니다. 한우등심 1근에 14000원이니까 한 40% 저렴하다고 합니다.ㅎㅎ 근데, 저녁에 가다보니 좋은고기는 없다고 하더군요..ㅜㅜ 그리고 구이종류가 많이 팔리다보니 구이살때 국거리(1근에 10000원)를 사야된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혹시 내일 들어오는 좋은놈의 꽃등심으로 택배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합니다 아싸.... 진공포장해서 해주신다고해서 두분꺼는 포장예약했구요. 저희는 좀 질긴 등심 400g만 사서 만원입니다. 옆집가서 1근에 7천원내면 자리와 채소 숯불구이 됩니다. (7천원도 5천원보고갔는데, 비싸더라구요. 여러군데 가봐야될듯. 그리고, 숯불도 숯이 아닌 조개탄으로 --;; 고기볼줄은 몰라도 맛은 아는데,, 숯이 최고에요..ㅜㅜ)
1시쯤 밥먹고 5시에 먹는데, 힘들었습니다..ㅎㅎ 그래도 맛있게 꾸역꾸역.ㅋㅋ

(9)부리나케 달려서 충남 최고의 온천인 덕산온천으로 갔져... 근데, 가보니 8시에 문을 다 닫는데요..흑흑. 그래서, 할수없이 온천수로 한다는 찜질방으로 갔져.
솔직히 축구아니였음 안갔을텐데..... 할수없이.. 와이프한테 쬐금 미안했습니다.
온천은 제대로 된곳으로.. 꼭 각 온천지의 원수끌어올리는데서 꼭 하세요. 그럼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

(10) 한국이 1:0으로 이겨 기분좋게 올라왔습니다. 충남 덕산에서 집까지 1:10정도 걸렸죠..ㅎㅎ 보통 차막히는 시간대가 4시~8시이니까요. 저희는 보통 그시간을 아예넘겨서 옵니다. 참고하세요..~~

4. 특이사항
(1) 아마 왜 채석강하고 적벽강 안갔냐 하실텐데요.... 뭐.. 저희 부부는 변산에 왔을때 이 두곳만 갔다온적이 있어서 그곳은 뺐습니다. 안가보신분들은 필히 가시고요.. 성수기때는 주차땜에 좀 골치 아플거 같습니다. 성수기때는 멀리 차대고 걸어가시는것도 괜찮으실듯..(제가 10년전에 갔을때와 조금은 변했더라구요. 그래도 채석강에서 바라본 일몰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빨간 노을.. 환상입니다. 강추입니다. ^^)
(2) 부안군이 노력을 많이 하는데, 노력한것에 비해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연에 비해 홍보가 될던느낌입니다. 드라마 불명의 영웅때 썼던 배나 거북선 ..... 조금은 실망하실겁니다. 관리자체가 쉽지 않겠지만, 좋은아이디어로 홍보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프라하의 연인이 나왔던 정든민박집 좋습니다.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을거같네요..ㅎㅎ
(4) 갯벌 체험이 좀 아쉽더라구요. 따뜻한 날에 가실대 물때 확인하시고, 자녀분들 계신분들은 삽하고 바구니가져가셔서 잼나게 놀아보세요..~~

좀 두서없이 길게 썼는데요... 일단 제 여행후기는 자가운전하실분에게 맞을듯합니다..(버스로 오시는분들에게는 죄송해여..^^;;)
여행이란 낯선분들과의 좋은만남과 멋진 풍경, 사랑하는 사람 또는 맘에 맞는 지인과의 다니시면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추억을 만드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여행을 통해 돈독한 관계가 될수 있게 하세요. 저는 친구들과 다닌 10년전의 여행가지고도 아직까지 친구들과 안주거리로 이야기 합니다. ^^ 좋은 추억만드시구요.

주인장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ㅎㅎㅎ

아주 고맙고 훌륭한 후기네요.
저도 나중에 나이많이 들면 정든민박 아저씨처럼 살려고 했는데 경쟁자 한명 더 생겼군요 ^^;
무엇보다도 좋은 여행 다녀오셨다니 저도 기쁘구요, 행복한 두분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5000원으로 오른지 한참 됐는데 제가 업데이트를 안했나보네요. ^^
후기는 '잘쓴여행후기'로 옮겨서 보관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03.04. 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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